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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중년 남성이 보여줄 수 있는 로맨틱함의 극치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배우 천호진이 김해숙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최강 로맨틱 이벤트를 펼치며 환상적인 프로포즈를 해 김해숙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 전망.
이번 주 방송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31부에서 ‘고봉실’(김해숙 분)에게 적극적인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데이비드 김’이 좀처럼 마음을 보이지 않는 그녀를 확 사로잡을 수 있는 이벤트를 하기로 결심한다. 특히, 라이더 자켓을 멋들어지게 입은 ‘데이비드 김’이 싸이드카 달린 오토바이를 타고 ‘고봉실’에게 프로포즈하러 오는 장면은 마치 영화 ‘귀여운 여인’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며 더욱 로맨틱함을 더하고 있다.
고급 레스토랑을 통째로 빌려 둘만의 시간을 마련한 ‘데이비드 김’은 그녀가 걸어올 길에 장미 꽃과 촛불로 바닥을 가득채운 로맨틱한 공간에서 고심해서 고른 반지를 ‘고봉실’에게 끼워주며 결정적인 프로포즈를 해 최강 ‘로맨틱 이벤트남‘으로 등극할 예정.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고봉실’에 대한 감정이 너무 커져버린 ‘데이비드 김’이 드디어 그녀에게 결정적 프로포즈를 할 예정이다. 천호진의 로맨틱한 매력이 절정에 이를 전망. 이 장면에서 여태까지 보여주었던 중년 로맨스 역사상 가장 로맨틱한 프로포즈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스킨쉽도 마음을 고백하는 것도 적극적인 ‘데이비드 김’의 프로포즈에 혼란스러운 ‘고봉실’이 과연 그의 마음을 받아 줄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며 중년 로맨스의 절정의 순간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TV조선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31부는 31일(토) 저녁 6시 50분 ‘채널 19번’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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