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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김병만이 전국의 시청자들이 보내주는 택배 물품으로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김병만은 시청자로부터 성인 남자가 혼자 들기 힘든 무겁고 큰 물건을 택배로 받았다.
하지만 이미 몇 번의 방송에서 무게만 많이 나가는 택배에 속은 적은 물론, 심지어 지난주엔 3m 길이의 뱀까지 택배로 받았던 김병만, 이제 더 이상 무서울 게 없다며 애써 의연함을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안심도 잠시, 택배를 직접 확인한 김병만은 깜짝 놀라며 고함을 질러 모두를 긴장케 했는데. 이유인 즉, 택배 안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끈적한 점액질의 괴생물체(?)가 들어있었기 때문. 김병만은 괴생물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뜯고 씹고 맛보는(?) 뛰어난 활약을 펼쳐 웃음을 줬다.
정글의 사나이 김병만을 깜짝 놀라게 한 괴생물체(?)의 실체는 무엇인지, 31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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