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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총 다섯 장으로 은지원이 대기실에서 LG전자의 최신 울트라북인 Z330을 사용하는 모습들을 담고 있다. 은지원은 각 사진에 ‘훈남 버전’, ‘동네 형 버전’, ‘해맑은 초딩 버전’ 등의 코멘트를 붙였다.
특히 은지원은 마지막 사진에 대해 ‘모델 계의 사유리 버전’이라고 언급했다. 이 사진은 모델 놀이를 하다 지친 은지원이 소파에 누워 울트라북을 배 위에 올려 놓고 잠든 엉뚱한 모습을 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속의 은지원은 남색 맨투맨 티셔츠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모자를 쓴 편안한 복장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박 2일 종영 후 한결 여유가 생긴 모습이다’, ‘얼굴을 클로즈업 하니 방송에서 볼 때보다 더 훈남이다’, ‘노트북과 함께 하니 지니어스 초딩 느낌이 난다.’, ‘노트북 CF 모델로 도 손색이 없겠다’고 평했다.
한편 은지원 사진 속의 Z330은 LG전자가 2012년 새로 선 보인 울트라북이다. 은지원은 최근 LG전자 XNOTE 울트라북 Z330의 ‘대세가 전하는 9가지 이야기’ 일환으로 체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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