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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을 위해 이 마을의 최고 자랑인 세발나물 채취현장에서 어르신의 일손을 도우며 대화를 이끌어가던 이경실이 대성통곡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평소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이경실은 자신의 어머니와 같은 할머니들의 짠한 사연에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손자에게 용돈이라도 쥐어주고 싶은 마음에 하루 8시간 이상 허리 한 번 제대로 펴지 못 하고 나물을 캐는 할머니들 사연은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 역시 진한 감동을 느끼게 했다.
한편 이경실은 이날 오일장에서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할머니의 장사도우미로 두 팔 걷고 나서기도 했다.
시골 마을을 찾아가 어르신과 함께 울고 웃는 소통과 공감의 프로그램 MBC 우리들의 일밤 <고향버라이어티 -꿈엔들>은 1일(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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