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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 예정인 <고향버라이어티 - 꿈엔들>의 촬영지는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예락리로 마을의 최고 자랑인 세발나물과 세발낙지 홍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이준은 현장에서 막 잡아 올린 싱싱한 낙지를 시식하던 도중 낙지 다리로 들이대는 정주리의 키스 제안을 선뜻 받아들였다. “백만 안티가 생겨도 마음은 행복”하다고 말하며 열 번 찍는 마음으로 끊임없는 대시를 해 이준을 당황하게 만든 정주리. 하지만 이준이 밝힌 진심은 과연 무엇인지와 과연 이준과 정주리는 일밤 환상의 커플이 될 수 있을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할머니들의 일손을 돕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발 나물을 베던 이준은 열정적인 마음과 달리 몸이 따라주지 않아 실수를 연발했지만 꿋꿋이 자신의 역할을 해내며 어르신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어르신들의 뻘 낙지잡이 현장을 급습한 MC들과 게스트들 중 이준은 몸빼 바지에 고무장화를 신고 해남의 작업복 패셔니스타로 등극하기도 했다.
시골 마을을 찾아가 어르신과 함께 울고 웃는 소통과 공감의 프로그램 MBC 우리들의 일밤 <고향버라이어티 -꿈엔들>은 1일(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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