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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 김희철임. 이특폰. 만우절이라고 자기 진짜번호 올림. 휴대폰 터졌음. 역시 이특신, 특간지. 이 정도는 돼야 만우절이벤트지. 이길 수가 없다. 뭘 해야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희철이 공개한 인증샷은 이특의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전화는 100통 이상, 일반 메시지는 240개, 카카오톡 메시지는 1000건에 달했다.
앞서 당일 이특은 "인기스타 이특의 번호입니다. 백프로 레알입니다. 이제 허위 번호에 속지 말고 여기로 연락 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실제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이어 약 10분 뒤 "과부하로 전화기 사망"이라는 글을 올리며 휴대폰에 연락이 폭주중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만우절 장난도 통크게 하는 슈퍼주니어 멤버들" "희철 오빠 얼마나 더 큰 만우절 이벤트를 하려고.." "이특 오빠 휴대폰에 조만간 전화도 1000통 넘게 올 것 같아요" "진짜 휴대폰 번호를 공개하다니..대박이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이날 김희철은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 및 이름을 에프엑스 설리로 변경, 설리 사칭글을 남기면서 만우절 기념 장난을 쳤다. 그의 이벤트(?)는 아직 진행중이다.
사진=김희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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