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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41회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한 팀이 되는 게 금메달 따기보다 더 불가능했던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 탁구팀 ‘코리아’의 46일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 <코리아>. 김승우, 탁재훈, 이수근, 이기광이 진행하는 토크쇼 ‘승승장구’에 <코리아>의 하지원이 출연한다.
KBS2 ‘승승장구’는 시청자와 스타가 함께 어우러져 호흡하는 신개념 토크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해운대>부터 뜨거운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시크릿 가든]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연기력과 흥행력을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인정받은 하지원이 ‘승승장구’에 출연, 진솔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오늘 방송되는 ‘승승장구’에서는 멜로와 액션, 사극과 현대물을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변신을 선보이는 하지원의 연기에 대한 솔직한 마음 속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하지원은 숨겨둔 댄스 실력은 물론 최근 방영되고 있는 [더킹 투하츠]에서의 북한 말까지 보여주며 재치 있는 입담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예고편을 통해 촬영 내내 유쾌한 웃음이 가득했던 ‘승승장구’의 녹화장에서 뜨거운 눈물을 보인 하지원의 모습이 공개되어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으며, 특히 이 날 ‘몰래 온 손님’으로 하지원을 무장해제 시키는 특별한 게스트가 자리를 빛내 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이에 영화 <코리아>에서 최고의 탁구 스타 ‘현정화’로 완벽 변신한 하지원이 KBS ‘승승장구’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온라인 또한 들썩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은 이야기들과 재치 있는 입담 기대!”(kimms0519), “지원앓이! 화요일만 기다려지네요!!! 완전 재밌겠다”(peitd), “이것이야말로 닥본사! 드디어 하지원 등장!”(tjsadfd), “하지원의 눈물?! 뭔가 찡한 감동까지 있을 듯”(kidsod)이라며 하지원의 출연에 높은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밝고 솔직하면서도 진실된 하지원을 만나볼 수 있는 KBS ‘승승장구’는 4월 3일(화) 오늘 확인할 수 있다.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 날, 사상 최초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 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하인드로 실화 그 이상의 재미와 웃음, 감동을 선사할 <코리아>는 현재 후반 작업 중으로, 오는 5월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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