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LG패션은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여성전문 편집숍인 `라움(RAUM)`을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매장으로 새단장해 5일 개장한다.
LG패션은 지금까지 여성 편집매장으로 운영해온 라움을 패션뿐 아니라 미술, 음악, 디자인, 인테리어 등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는 신개념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된다고 4일 설명했다.
삼청동의 유명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인 `까페 연두(Caf? yeon doo)`와 방대한 가구 컬렉션과 고품질의 디자인 가구 생산으로 유명한 `aA 디자인 퍼니처`, 클래식 음악 전문 매장인 `풍월당`, 또 젊은 예술가들의 독창적인 감각으로 만든 아름다운 식기와 장을 엄선해 판매하는 `식기장(SIkIJANG)` 등이 들어선다.
또 막스마라, 이자벨마랑, 질스튜어트, 모그 등 기존에 운영했던 패션 브랜드 이외에 가볍고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프랑스 러기지백 브랜드 `리뽀(Lipault)`, 핸드메이드 전문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프라이빗 아이콘(PRIVATE ICON)`, 예술 및 문화 관련 제품 등을 판매하는 `포스트 포에틱스` 등의 브랜드도 입점했다.
지난 2009년 6월 론칭한 라움은 압구정동 매장 이외에 로드숍 1개 점과 3개의 백화점 매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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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패션의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매장 `라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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