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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와 스릴러와 코미디의 결합, 배우들의 파격 연기 변신으로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간기남>에 대한 관객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배우들이 직접 온라인을 통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 영화 촬영 때부터 SNS를 통해 관객들에게 종종 <간기남>에 대한 소식을 알린 배우들은 개봉을 앞두고 아낌없는 지원 사격에 나서고 있다.
영화 촬영 당시 트위터를 통해 영화 제목을 공모하기도 했던 박희순은 홍보 활동을 하는 틈틈이 소식을 전하며 자신이 출연한 방송 프로그램을 공지하는 등 <간기남>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이광수 역시 기술 시사에 참석한 뒤 인증샷과 함께 “처음으로 똑똑한 역할”이라는 멘트를 남겨 화제를 모았다. 그런가 하면 김정태와 주상욱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홍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자발적으로 트위터를 통한 홍보 활동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간기남>에서 ‘서형사’ 역으로 출연해 코믹 연기의 진수를 선보인 김정태는 시사 이후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관객들을 위해 게릴라 시사회를 열었을 뿐만 아니라 무대 인사까지 자청해 네티즌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는 주상욱은 영화 <간기남>의 대박을 기원하며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스마트폰 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트위터에 올려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영화에 대한 무한 애정으로 자발적인 홍보를 벌이고 있는 배우들의 열정에 힘입어 영화 <간기남>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언론 시사와 VIP 시사 이후 파격적인 소재와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간기남>은 오는 4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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