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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전세계 5억 4천만 달러의 흥행기록을 세운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의 제작진의 차기작 <로렉스>는 공기도 물도 모두 사라진 최첨단 도시 스니드빌에서 사랑하는 소녀를 위해 진짜 나무를 찾아 나선 용감한 소년 ‘테드’의 모험을 그린 3D 애니메이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나무 요정 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환상적인 모험과 환경적인 메시지까지 선사하는 <로렉스>는 <호튼>에 이어 두 번째로 영화화되는 세계적인 동화작가 닥터 수스의 작품이자 그가 생전 가장 아꼈던 작품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닥터 수스는 전세계적으로 ‘해리포터’ 시리즈 보다 많은 판매고를 올린 작가로, ‘로렉스’를 포함, 48권의 동화책을 펴냈고, 이는 17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5억 권 이상 팔리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플리쳐상을 수상한 닥터 수스의 일대기는 헐리우드 대표 성격파 배우 조니 뎁에 의해 영화화 되고 있기도 하여 곧 그의 이야기를 스크린으로도 만나게 될 예정이다.
3억 달러의 놀라운 수익을 올린 닥터 수스의 또 다른 원작 <호튼>에 이어 흥행 가도를 달리는 <로렉스>는 블록버스터 대작들을 제치며 4주차인 현재 이미 북미에서만 1억 5천만 달러 이상의 흥행수입을 기록해 <호튼>의 북미 최종 수입을 넘어서는 저력을 보이고 있어,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나무 요정의 흥행 파워가 계속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호튼>과 같은 원작자와 제작진이 선보인 또 다른 애니메이션 <로렉스>는 박진감 넘치는 영상들과 아름다운 트러풀라 숲의 전경 그리고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니드빌 마을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큰 귀에 큰 몸집을 가진 천방지축 코끼리 ‘호튼’의 모험을 그렸던 영화 <호튼>에 이어 <로렉스>에서도 정신 쏙 빼 놓는 성질팍팍 수다작렬 나무 요정 ‘로렉스’가 등장해 관객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 할 예정이다.
더욱 다양해진 색감과 만지고 싶어지는 보들보들한 로렉스의 콧수염, 손에 잡힐 듯 전해지는 3D효과, 그리고 더욱 풍부해진 캐릭터들은 <호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로렉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더빙 역시 더욱 강해졌다.
<호튼>에서 전 세계적인 코믹 배우 짐 캐리가 목소리 연기를 하였다면, <로렉스>에서는 헐리우드의 꽃미남 배우 잭 에프론과 세계적인 씽어송 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가 입을 맞춘다. 닥터 수스의 동화적인 상상력과 <호튼>부터 <아이스 에이지>, <슈퍼 배드>까지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제작진의 기술력과 뛰어난 표현력, 그리고 세계적인 스타들의 더빙까지 대중성과 작품성 모든 것을 충족시키면서 따듯한 감동과 웃음 코드까지 전해줄 <로렉스>는 2012년의 완소 캐릭터 탄생을 예감하며 개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해리 포터’ 시리즈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동화 작가 닥터 수스의 원작으로 한 <로렉스>는 기대감 속에 5월 3일 전국 스크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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