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신다은 ‘명희’의 귀여운 두 얼굴! 미워할 수 없는 악녀의 깜찍한 반전 브이
신다은, 싸늘한 표정 뒤 ‘해맑은 V본능’ 귀엽네~
민보경 기자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에서 기태(안재욱 분)의 여동생 강명희 역으로 사랑 받고 있는 신다은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스틸컷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최근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고수, 나날이 늘어나는 인기 고공행진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강명희를 통해 수혁(이필모 분)에 대한 애달픈 짝사랑과 냉철하고 싸늘한 감정을 동시에 표출하는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신다은이 촬영 현장에서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스틸 사진 속의 신다은은 싸늘해 보이는 굳은 표정으로 극중 캐릭터인 명희에 완벽하게 빙의 된 모습이지만, 현장 스틸 사진 속에서는 해맑은 표정으로 깜찍하게 브이 사인을 그리는 등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이에 신다은의 현장 스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명희가 평소에는 너무 귀엽네요~!”, “미워할 수 없는 명희의 감정에 공감하며 드라마 보고 있는데 현장 사진이 굉장히 발랄해요!”, “귀요미 신다은~ 일도 사랑도 성공하세요~”, “연기 할 때랑 평소 표정이 굉장히 다르네~ 귀엽다~” 등의 글로 호평했다.
신다은이 열연하고 있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속 명희는 미워할 수 없는 악녀 본능으로 정혜(남상미 분)을 경계하고 시기하지만, 오빠 기태를 진심 어린 마음으로 걱정 하는 평범한 여동생의 모습과 수혁에 대한 사랑의 감정에 아파하는 평범한 여인의 모습 등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수혁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한 채 이를 악물고 의상실에서 디자이너로서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명희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를 모으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매주 월.화요일 저녁 9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