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위성 스포츠 전문채널 MBC스포츠플러스(대표이사: 안현덕)는 7일 (토) <2012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한 시즌 동안 프로야구 생중계에 들어간다.
MBC스포츠플러스는 2005년 프로야구 중계를 처음 시작한 이후로, 7년 연속 프로야구 중계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그렇다면 MBC스포츠플러스만의 프로야구 시청률 1위 비법은 무엇일까?
우선 국내 최강의 프로야구 중계진을 꼽을 수 있다. 한명재, 정우영으로 대표되는 중계 캐스터진을 비롯해, 해설위원은 국내 야구해설의 지존 허구연 해설위원이 건재하고, 따뜻하면서도 논리적인 해설이 강점인 전 롯데감독 양상문 해설위원이 그 뒤를 받치고 있다. 또한 올해 기교파 투수의 대명사이자 이론가인 전 LG 투수 손혁 위원과 걸출한 입담으로 선수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했던 전 넥센 투수 전준호 위원이 새롭게 가세하며 중계 방송에 있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다.
두 번째로는 매 시즌마다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이다. 2005년 새로운 카메라 배치에 이어, 2006년 고공 카메라 활용, 2009년 S존에 이어 매해 끊임없는 고민과 연구로 새로운 중계방식을 찾아내고 있다. 올시즌 역시, <피칭캠>과 <울트라 수퍼 슬로우>라는 두 가지 비밀 병기를 준비했다.
우선, DSLR 카메라를 이용하여 중계시스템과 접합한 무인 시스템 <피칭캠>을 도입하여,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앵글의 화면을 제공할 것이다. 카메라를 응용한 것으로 슬로우 화면으로 표출시, 더욱 선명하게 투수의 공의 궤적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또 하나의 비밀병기는 <울트라 수퍼 슬로우>다. <울트라 수퍼 슬로우> 카메라는 기존에 사용되었던 수퍼 슬로우나 초고속 카메라보다 월등히 높은 화질을 자랑한다. 투수들이 어떤 구질의 공을 던지는지, 야수들이 어떻게 볼을 캐치하고 배트에 공을 맞추는지, 선수들의 근육의 떨림부터 땀방울까지 생생하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올시즌 MBC SPORTS 프로야구 중계의 모토는
이것이 바로, 7일 (토) 2012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시작될 MBC스포츠플러스의 프로야구 중계가 기다려지는 이유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