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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일레븐’은 일본에서는 2008년부터, 국내에서는 2010년부터 재능 TV와 투니버스에서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TV 시리즈 물. 축구를 소재로 한 닌텐도DS용 롤플레잉 게임으로 탄생한 ‘썬더일레븐’은 발매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것을 시작으로,이를 원작으로 한 TV시리즈와 더불어 2010년 일본에서 첫 극장판이 개봉해 8주간의 총 수입 2,1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짱구, 도라에몽, 원피스 등과 함께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어린이날 시즌 개봉해 팬들의 성원 속에 13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기도.
오는 5월 24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한 이번 <극장판 썬더일레븐 GO:궁극의 우정 그리폰>은 국내에서는 올해 2월부터 재능TV에서 새롭게 선보이기 시작한 썬더일레븐 GO TV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번 작품은 시리즈 최초로 3D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인 캡틴 강수호와 축구부원들의 필살기, 그리고 스펙타클한 축구 경기 장면 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지난해 극장판보다 이번 <극장판 썬더일레븐 GO>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구부원들의 화려한 축구 기술과 필살기에 더해 새롭게 ‘화신’ 들이 등장해 작품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인 것.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도 화신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을 느끼게 하는 이번 <극장판 썬더일레븐 GO>는 진정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소년들의 뜨거운 우정과 순수한 스포츠 정신에서 오는 감동을 전할 작품으로, 최선을 다해 축구 자체를 즐기는 천둥중학교 축구부 신입부원 천마루와 친구들의 최강의 상대에 맞선 불꽃 튀는 대결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박진감 넘치는 축구 경기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필살기’와 ‘화신’들이 생생한 3D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극장판 썬더일레븐 GO>는 오는 5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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