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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류스타 류시원(40)이 결혼 2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깝게 했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류시원 아내 조모씨는 지난 3월 22일 서울가정법원에 류시원을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류시원 소속사 측은 현재 진위파악에 나선 상태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무용학도 출신 조 모씨와 1년 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 3개월 만에 딸을 얻었고 지난해 11월에는 KBS2 '스타 인생극장'을 통해 아내와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류시원 파경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장훈-오정연 부부, 조혜련 부부 등 최근 연예인들의 이혼소식이 부쩍 늘고있네요", "결혼한지 2년도 안되지 않았나요", "딸도 어린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시원은 가족 공개를 꺼리는 이유에 대해 "평소 내 아내와 딸이 연예인의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사생활이 침해당할까 걱정돼 언론에 노출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하는가 하면 틈틈이 떨어져 있는 아내에게 예쁜 풍경 등을 담은 SNS를 보내주는 등 자상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류시원은 오는 5월 7일 첫방송되는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에 홍수현, 박지윤 등과 캐스팅돼 3년 만의 TV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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