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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다이아모드 걸'에서 붐과 공동 MC를 맡고 있는 이휘재는 녹화 도중 갑자기 붐에 관해 폭탄 발언을 하고 나섰다.
사연인 즉슨, 한껏 멋을 낸 붐이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서 한참 동안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을 이휘재의 와이프가 발견한 것.
이에 홍석천을 비롯한 스타일 프로듀서들과 토커패널들은 "붐, 열애 중이었냐"며 질문 세례를 쏟아냈지만 붐은 "요즘은 남자들도 여자 화장품 코너에서 상담을 받는다"고 열애에 대한 의혹을 일축했다.
이에 이휘재가 "정장 차림이었다고 들었다. 그 때는 '다이아몬드 걸' 녹화 직후라 편한 복장으로 갈 수도 있었는데 굳이 집에 가서 정장으로 갈아입고 나온거냐?"고 묻자 "백화점에서는 품격 있어 보여야 할 것 같아 차려 입고 갔다"며 귀여운 면모를 드러냈다.
현재 이휘재와 '다이아몬드 걸'의 공동 MC를 맡고 있는 붐은 톡톡 튀는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시청률 견인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3월 29일에 첫 방송을 한 ‘다이아몬드 걸’은 1회부터 전일(12일)에 방송된 3회까지 수도권 여성 30대에서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다.(출처 AGB닐슨미디어) 또 7일(토)에 방송된 QTV '다이아몬드 걸' 2회는 수도권 30대 미혼 여성에서 3.37%의 시청률(시청점유율 30.76%)을 기록하며 케이블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아직까지 마의 시청률로 자리잡고 있는 1%를 훌쩍 넘어 3%까지 넘긴 점은 무척 고무적 일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QTV '다이아몬드 걸'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다이아몬드로 변신시켜주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마르코, 홍석천, 양세형, 변기수, 한민관 등이 거리에서 원석의 여인을 찾아 다이아몬드처럼 반짝반짝하게 변신시켜주는 스타일 프로듀서를 맡았다. 윤정수, 김경진, 조향기, 허안나 등은 섭외 과정부터 변신 과정을 지켜보고 조언과 함께 마지막 평가를 내리는 토크 패널로 함께 한다. 이휘재의 폭탄 발언이 담긴 ‘다이아몬드 걸’ 3회는 13일(금) 오후 8시, 14일(토) 오후 2시 20분과 밤 12시 30분에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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