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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 전국 5개 도시 특별 시사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영화 <간기남>이 마침내 전국을 평정했다. 지난 11일 영화 <간기남>은 개봉 이틀 만에 15만 관객을 돌파하며 <건축학개론>을 제치고 한국 영화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전국 155,213만, 스크린수 349개, 배급사 집계 기준) 전체 영화 중에는 <배틀쉽>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배틀쉽>에 비해 스크린수가 300여 개가 적은 상황에서도 <간기남>은 관객들의 입 소문에 힘 입어 예매율과 관객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결과에 귀추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또한, 김형준 감독과 박희순, 박시연이 이번 주말에는 천안과 청주, 대전 지역 극장을 찾아 관객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 <간기남>은 개봉 이후 ‘재미있고 야하다’(카라...ing), ‘섹시 코믹 스릴 깔끔한 마무리! 초대박 영화!’(shooi), ‘간기남 진짜 마니 웃고, 재밌게 잘 봤어요 대박나세요!! ^^’(tero0), ‘'웃음을 팡팡 터뜨려주셔서 지루할 틈 없이 잘 보고 왔습니다!’(woohyukgy), ‘박시연 몸매와 눈빛 완전 환상! 박희순 연기만으로도 충분 대박! 더 대박은 김정태의 코믹 연기!’(mr_fixit), '복합 장르로서의 조화, 만족! 보는 내내 즐겁다’(dkelektmdy) 등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개봉 전부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제치고 개봉 예정 영화 검색 1위,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른 데 이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반전 흥행을 기록한 영화 <간기남>은 이번 주말 무대 인사를 통해 본격적인 흥행 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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