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봉선은 "천지가 남자로 보인다"며 천지를 새 남자로 찜했음을 예고했다. 이어 정선희는 "천지는 이제 애기가 아니다, 남성성이 살아났다"라며 진정한 남자로의 변신을 반가워했다. 천지는 ‘사과 베기’ 두 번째 시도에서도 깨끗하게 성공하며 단순한 운이 아니었음을 드러냈다.
이에 정준하는 "천지가 아니라 천재다"라며 천지의 검술 실력을 인정했다.
남성성 대폭발로 여심을 뒤흔든 천지의 대반전은 15일 저녁 6시 25분 우리들의 일밤 2부 <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에서 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