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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4인방을 찾아 몬테 카를로로 떠난 뉴요커 4인방 알렉스(사자), 마티(얼룩말), 멜먼(기린), 글로리아(하마)가 이들을 잡으려는 캡틴 듀브아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유럽 서커스단에 함께하면서 벌어지는 새로운 모험을 그린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유럽을 무대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볼거리와 전편을 능가하는 스케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가 <슈렉2>의 콘래드 버논 감독,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를 비롯해 드림웍스 최정상 제작진의 합류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다가스카> 시리즈 1, 2편을 맡아온 에릭 다넬, 톰 맥그라스 감독과 함께 이번 작품에 새롭게 합류한 콘래드 버논 감독은 다름아닌 ‘슈렉’을 탄생시킨 장본인으로 <슈렉> 각본에 이어 <슈렉2>의 연출을 맡아 창의적인 발상과 흥미진진한 전개로 전세계적인 흥행을 이끈 바 있다. 이렇듯 올 여름 드림웍스 최고의 야심작답게, 대표작 <슈렉> 시리즈를 책임져온 콘래드 버논 감독의 참여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는 전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유머와 재기발랄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신선한 발상의 스토리로 재무장,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한편, 이번 작품은 콘래드 버논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에 <장화신은 고양이>의 프러덕션 수퍼바이저 필립 M. 코헨과 시각효과팀의 완성도 높은 기술력이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장화신은 고양이>를 통해 스페인의 풍경과 정취를 실감나게 그려냈던 스태프진은 이번 작품에서는 몬테 카를로, 로마, 런던 등 유럽 각지를 보다 생생하게 재현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마다가스카> 전 시리즈는 물론이고 <쿵푸팬더> 등 드림웍스 기대작의 음악을 도맡아 온 한스 짐머가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에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라이온킹>으로 그 해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그래미 어워드를 휩쓸었으며 최근 <인셉션>과 <다크나이트> 등의 음악으로 명실공히 최고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한스 짐머는 <마다가스카> 시리즈가 그동안 신나는 음악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역시 보다 흥겹고 한층 환상적인 음악선율로 보는 재미에 듣는 즐거움까지 더할 것이다.
올 여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다이내믹한 볼거리와 재미, 새로운 캐릭터로 무장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마다가스카> 시리즈 특유의 흥겨운 리듬과 웃음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관객들을 찾아갈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는 오는 6월 6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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