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TOWN 아티스트들의 꿈과 열정 그리고 무대 뒤 꾸밈없는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아낸 영화 이 수많은 팬들의 기다림 속에 ‘슈퍼주니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많은 멤버 수만큼이나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며 음악, 연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유닛으로도 활동을 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며 전세계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Sorry Sorry’는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커버댄스 열풍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슈퍼주니어’ 캐릭터 포스터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개개인의 색깔과 함께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이특’은 ‘특별한 이름을 갖게 된 순간 특별해진 거죠’ 라고 밝히며 ‘슈퍼주니어’의 ‘이특’으로 활동하기 전과 후의 이야기들을 기대하게 한다. ‘다른 출구는 생각조차 하지 않아요!’라는 ‘예성’의 모습에서는 포기하지 않는 강한 신념을 엿볼 수 있다. ‘신동’은 ‘엄마 나 SM이랑 계약했어!’라는 이야기로 SMTOWN의 식구가 되었을 당시의 놀라움과 기쁨을 표현해냈다. 한편 ‘성민‘과 ‘은혁’은 ‘40살에도 슈퍼주니어 콘서트를 계속 하고 싶어요’, ‘4분 중에 내 분량은 10초 그 10초를 위해서 모든 걸 다 쏟아내자 무대에 올라가면 모든 걸 다 잊어요!’라는 이야기로 끝없는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아이돌 수명 5년? 하지만 난 큰 그릇이 될 거라 생각했어요’., ‘카메라가 있든 없든 전 항상 똑같아요!’ 라고 전한 ‘동해’와 ‘시원’에게선 자신감있는 스타의 면모를 확인 할 수 있다. 또 ‘려욱’은 ‘저희끼리도 묘한 경쟁을 하죠’라고 밝히며 더욱 발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팀의 막내인 ‘규현’은 ‘13명이 하나 같은 팀이지만 단체생활은 솔직히 너무 어려워요’라고 밝혔다. 다양한 멤버들의 수만큼이나 재미있는 비하인드 히스토리를 가지고 있을 슈퍼주니어의 생생한 이야기는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습생 시절부터 아시아 가수 최초로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영화 은 다가오는 5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