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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로 ‘수훤앓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광고계 마저 점령한 김수현은 ‘카스 후레쉬(Cass Fresh)’의 ‘카스 청춘문화답사기’ 광고를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당당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연출했다.
16일 첫 전파를 타는 김수현 카스 광고는 본편 광고(‘카스 청춘문화답사기’)에 앞서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 위한 일종의 ‘티저광고’. 때문에 본편의 구체적인 내용과 스토리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하지만 “살았니? 죽었니? 나의 청춘, 카스 청춘문화답사기” 라는 메시지와 함께 단편적인 영상 속에 펼쳐진 역동적인 이미지는 ‘젊음의 대표맥주’로서 동시대 젊은이들과 함께 호흡해 온 ‘카스’의 또 따른 진화를 예고한다.
이번 광고에서 김수현은 또래 친구들과 뒤엉켜 숨이 넘어갈 듯 웃음을 터뜨리거나,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채 시원하게 ‘카스’를 들이키는 모습은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의 표상으로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
또한, 이런 모습은 이전에 어느 곳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김수현의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김수현 측은 “팬 여러분들에게 그 동안 보여드렸던 왕으로서의 모습, 부드럽고 깔끔한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 젊음을 마음껏 분출하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카스 광고를 통해 본인의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카스’ 광고에서는 기존의 맥주 광고에서 볼 수 없었던 영화적 기법을 적용하여 세련된 영상미는 물론 김수현의 감수성 짙은 연기를 화면에 잘 담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광고 영상 속에 ‘20120424’라는 숫자가 잠깐 등장한 것으로 미루어 본편 광고가 24일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김수현 팬클럽을 중심으로 각종 포털 게시판과 커뮤니티에서는 새롭게 공개될 ‘카스’ 광고와 김수현의 연기 변신에 대한 상상과 예측이 쏟아지고 있어 No. 1 맥주 ‘카스’가 몰고 올 또 한 번의 돌풍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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