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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는 28일 첫 방영을 앞두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에서 외과의사 장승주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인데 이날 병원 씬에서 의사가운을 입은 그녀의 모습이 첫 공개되었다.
이날 윤정희는 심플한 화이트 셔츠에 블랙팬츠로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절제된 스타일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기존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 대신 지적이고 냉정한 외과의사로 분해 일도 사랑도 포기할수 없는 당찬 여성상을 그릴 예정이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이 있은 이날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병원 관계자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는데 1년만에 복귀를 앞둔 윤정희와 드라마 ‘맛있는 인생’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전했다.
윤정희는 현장 인터뷰를 통해 “1년만에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다. 외과의사 장승주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수동적이고 기다리는 사랑이 아닌, 일과 사랑앞에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멋진 캐릭터로 그려질 것이다. 선후배 연기자들과 동료배우 모두 최고의 팀웍으로 촬영하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드라마에 대한 첫 소감을 밝혔다.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은 전직 형사출신의 한식당 주방장 아버지와 네딸이 그려가는 가족드라마로 ‘내일이 오면’ 후속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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