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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통해 70~80년대 복고풍 스타일 의상을 매회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세련미 넘치는 여신 자태를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눈에 집중시키고 있다고.
특히 손담비는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프린트의 투피스나 비비드한 원색 컬러의 의상, 독특한 소품들 까지도 그녀만의 매력으로 탈바꿈 시키는 것은 물론 우월한 몸매와 도도한 표정으로 마치 바비인형 같은 포스를 발산, 안방극장의 남심과 여심 모두를 사로잡고 있다.
이에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고 의상도 저렇게 세련되 보일 수 있구나!” “연기면 연기 패션이면 패션, 모두 탁월한 손담비!” “황금 몸매 비율 손담비, 복고 패션센스도 남다르네~” “여신 포스 작렬~ 연기, 미모 모두 물오른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강기태와 이정혜(남상미 분)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본 차수혁(이필모 분)이 질투심에 불타 강기태와 조태수(김뢰하 분)을 ‘삼청교육대’로 보내게 되자, 최근 카리스마 넘치는 여사장으로 변신한 유채영은 신정구(성지루 분)를 도와 강기태 구출 작전에 나설 의지를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깨알 같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삼청교육대의 등장, 나날이 긴장감 넘치는 살벌한 내용 전개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며 시청자들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늘(16일) 저녁 9시55분 MBC에서 41회가 방송된다.
사진=(주)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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