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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레인코트는 완벽한 방수와 투습을 자랑하는 고기능성 경량 소재를 사용해 휴대도 간편하고 입지 않은 듯 가벼우며, 비올 때 뿐 아니라 평상복으로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다.
밀레에서 국내 최초로 수입해 런칭한 ‘르샤모’ 레인부츠는 1927년부터 수제 부츠를 제작해 온 레인부츠 전문 브랜드로, 시간을 초월하는 우아한 디자인과 완벽한 마무리를 추구하는 장인정신이 특징이다. 천연고무만을 사용해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고, 모양이 우그러지는 일 없이 오래도록 신을 수 있다. PVC 레인부츠와는 달리 천연고무라 발냄새를 전혀 유발하지 않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밀레 마케팅 본부 박용학 이사는 “최근, 레인웨어가 점차 여성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이 되어가고 있고, 실용적인 이유에서뿐 아니라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도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레인웨어에 정말 많은 신경을 기울였다”고 강조하며, “특히 르샤모 레인부츠는 디자인과 컬러의 선택폭이 좁았던 기존 레인부츠의 단점을 모두 해소할 만큼 다채롭게 대거 출시되었고, 레인코트 역시 고아라가 착용한 화보가 공개된 이후 문의가 끊이지 않을 만큼 인기가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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