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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에 ‘간기남 신드롬’이 감지되고 있다. 올 봄, 성인들을 위한 본격 오락 영화로 화제의 중심에 선 <간기남>이 개봉 첫 주 40만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을 달구었다. <간기남>은 주말 전국 관객수 399,942명(배급사 기준, 스크린수 357)을 동원했으며 15일까지 누적 관객수는 서울 111,932 명, 전국 399,942명을 기록했다.
영화 <간기남>은 화끈하고 유쾌한 소재와 스토리, 배우들의 명연기가 성인 관객층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며 최고의 성인 오락 영화로 등극했다 특히 <간기남>은 비수기로 접어 들면서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수가 줄어든 상황에서도 감소율 없이 꾸준한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데다,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15일 일요일에는 <건축학개론>을 제치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강력한 입 소문에 힘입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어 흥행 열기가 쉽게 수그러지지 않을 전망이다.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와 시종일관 빵빵 터지는 코믹 장면들, 가슴 설레게 하는 섹시코드까지 결합된 성인 오락 영화로 4월 극장가의 핫 이슈로 등극한 영화 <간기남>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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