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 <모범시민>의 멋진 복근과 함께 또 하나의 트레이드 마크인 섹시한 수염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머신건 프리처>의 원작과 실화의 주인공에 감동해서 주연과 제작까지 맡게 된 것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제라드 버틀러는 원작의 인물이 실제 인물이라는 것에 놀랐고 과거를 반성하고 수단의 아이들을 위한 헌신에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 선교사이자 목사로서 총을 들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도 공감을 한다고 밝힌 제라드 버틀러는 영화의 엔딩을 보면 관객들도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샘 칠더스'의 자서전 '어나더 맨스 워'를 영화화한 <머신건 프리처>는 과거를 회개하고 봉사를 위해 떠난 수단에서 아이들이 보호 받지 못하고 소년병과 매춘으로 또는 죽음으로 끌려가는 모습에 그들을 위한 고아원을 짓기로 마음먹고 총을 들어서라도 아이들을 구하는 선교사이자 목사의 감동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는 영화. 액션 뿐 아니라 감동까지 선사하는 2012년 감동 실화 대작으로 해외에서도 평가 받고 있는 가운데 제라드 버틀러의 연기 또한 호평 받고 있다. 특히 가디언지의 경우는 '제라드 버틀러의 가장 완벽한 연기'라며 찬사를 보냈다. 마치 실화 인물에 빙의 된 듯한 제라드 버틀러를 영화 속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연기 뿐 아니라 실화 인물 '샘 칠더스'를 표현하기 위한 제라드 버틀러의 노력들도 화제가 되었는데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몸집을 더욱 불리는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몸집은 단순히 살을 찌우는 것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300>의 완벽한 복근형도 아닌 적당한 근육질 몸매를 만드는 일이었기에 더욱 들었다고. 이러한 제라드 버틀러의 노력으로 영화 역시 호평을 받고 있는데 '2012년 액션 뿐 아니라 감동까지 함께 담아 낸 몇 안 되는 수작 - 토론토 썬', '아이들의 구출을 위한 놀랍고 믿겨지지 않는 이야기 - 박스오피스 모조' 등 배우 뿐 아니라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호평으로 이어지며 큰 감동을 전하는 실화로 사랑 받았다. 제라드 버틀러는 <머신건 프리처> 이외에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던 <드래곤 길들이기>의 속편과 제시카 비엘과 함께 출연하는 로맨틱 코미디 <플레잉 더 필드>등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머신건 프리처>의 터프한 이미지와 달리 <플레잉 더 필드>에서는 다시 살을 쏙 뺀 늘씬한 모습으로 나타나 여심을 뒤흔들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제라드 버틀러가 감동 받은 바로 그 영화, 감동 실화 <머신건 프리처>는 오는 5월 24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