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좋은사람들이 새로운 속옷 SPA 브랜드 `퍼스트 올로(1st OLOR)`를 론칭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퍼스트 올로는 오는 20일 강동구 명일동에 1호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론칭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퍼스트 올로는 속옷과 이지웨어를 기본으로 생활에 필요한 각종 섬유 잡화까지 판매한다. 단순히 속옷을 주요 품목으로 취급하고 있는 기존 속옷 SPA 브랜드와의 차별점이다.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로써 이에 번화가가 아닌 직장 및 주거지와 가까운 생활밀착형 근린상권에 매장을 열고,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외부 고객 패널을 통한 FIG(표적집단 심층면접)을 통해 고객 제안형 상품개발에 앞장선다.
주 타깃 고객은 30~40대 여성층이다. 가격과 품질 면에서 두루 만족할 수 있는 아이템을 무기로 속옷과 생활에 필요한 잡화까지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는 쇼핑 플레이스로 자리잡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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