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하나HSBC생명이 최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본사 6층 대강당에서 창립 9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기념식에서는 1997년 하나HSBC의 전신인 프랑스생명에 입사해 이후 15년간 근속한 문현섭씨와 2002년 입사 후 10년간 근속한 김명구 씨 등 총 6명의 장기근속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증정식이 진행됐다.
또 떡 컷팅식을 비롯해 다과회를 가지는 등 임직원이 함께 창립 9주년을 축하하며 회사의 미래와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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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최연화 사원(계약서비스팀/김명구 계약서비스팀장 대리 수령), 안미아 팀장(계약심사팀), 문현섭 준법감시인, 김태오 사장, 조환기 인사총무팀장, 박정미 대리(영업지원팀), 김선욱 방카본부장. |
김태오 하나HSBC생명 사장은 "하나HBC생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국내 최고의 생명보험사로 도약하기 위해 함께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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