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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담동 엄친아라는 별명을 얻은 진운의 청담동 100평 집 이야기가 빠지지 않았는데, 2AM 창민은 “진운이 집 이야기를 듣고 김나영씨가 진운이를 오빠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며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조권 역시 “진운이에게 사귀자고 고백도 하더라.”며 증언했다. 이에 진운은 “갑자기 고백을 해 당황했다.”고 말하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 밖에도 2AM 멤버들의 폭로는 계속됐다. “진운이는 밥을 먹을 때에도 우리와 다르게 부티가 난다.”며, 평상시에도 범상치 않은 진운의 부티 3종 세트를 폭로하며 웃음을 주는 한편, 진운을 진땀나게 했다.
한 편, <무한도전 - 조정특집> 이후 오랜만에 정형돈과 재회하여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2AM의 솔직한 발언들이 이어지는 MBC 에브리원의 <주간아이돌>은 18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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