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다시 쓸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 <배틀쉽>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이번 주말부터 IMAX 전관 개봉을 전격 결정했다. IMAX 영화관은 보통 아이맥스 돔(Imax dome)이라고 불리는 옴니맥스(OMNIMAX) 어안 렌즈를 사용해 거대한 영사 화면에 165도 각도로 영상을 영사하고 고음질의 음향을 제공해 관객들에게 가상현실의 효과를 느끼게 한다. 덕분에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경우 IMAX 영화관에서 관람할 시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을 경험할 수 있다. 근래에는 주로 3D 영화가 상영되곤 했지만, 2D면서도 3D 못지 않은 시청각적 즐거움을 갖춘 영화들 또한 IMAX 영화관에서 자주 만날 수 있다. 일례로는 전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평단의 호평까지 얻어낸 <다크 나이트>가 있다.
영화 <배틀쉽> 또한 2D영화지만 3D 보다 더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비주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만큼 IMAX 영화관에서 상영될 시 자신이 갖고 있는 장점들이 극대화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영화 <배틀쉽>의 백미로 꼽히는 전함 간의 전투 장면은 IMAX 영화관에서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며 현재의 놀라운 흥행 속도를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계속 되는 흥행 순항 속에서 영화 <배틀쉽>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 입어 IMAX 전관 개봉을 전격 결정했으며, 2012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2012년 외화 최단 기간 100만 명 돌파, 개봉 이후 연속 박스오피스 및 예매점유율 1위 점령 등의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다시 태어난 2012년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쉽>은 20일부터 전국 IMAX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다.
관객들의 관심 어린 요청 속에서 IMAX 전관 개봉을 전격 결정한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쉽>!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하스브로사’ 원작, 2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제작비로 완성된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은 물론, 리암 니슨을 비롯한 테일러 키취, 브룩클린 데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그리고 세계적인 팝 스타 리하나가 출연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배틀쉽>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