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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고양이처럼>은 책임감 있는 삶을 살기 위해 안락사 위기에 처한 고양이 ‘꾹꾹이’를 입양하기로 한 4년 차 커플 소피(미란다 줄라이)와 제이슨(해미쉬 링클레이터)이 고양이를 기다리는 한 달 동안 각자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찾기 위해 노력하다 겪게 되는 예기치 못한 변화를 담은 영화. 전작 <미 앤 유 앤 에브리원>에서 타인과의 소통을 꿈꾸는 외로운 사람들의 삶을 엉뚱하지만 진실하게 담아낸 미란다 줄라이는 <미래는 고양이처럼>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커플 소피와 제이슨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꿈꿔온 미래의 모습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적인 작품을 창조해냈다.
비디오 아티스트 겸 행위예술가로 출발한 미란다 줄라이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구겐하임미술관, 휘트니 비엔날레, 베니스 비엔날레 등이 앞다투어 소개하며 전세계에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국내에도 출간된 [나를 더 사랑하는 법], [너만큼 여기 어울리는 사람은 없어] 등의 저서를 쓴 소설가로서도 잘 알려져 있는 미란다 줄라이는 2001년 저명한 작가 폴 오스터와 함께 웨인 왕 감독의 <센터 오브 월드>의 원안을 집필하면서 영화에 입문했다. 이후 2005년 연출, 시나리오, 주연을 겸한 데뷔작 <미 앤 유 앤 에브리원>으로 칸과 선댄스를 휩쓸며 전세계를 놀라게 한 그녀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재능을 보여주는 희귀한 멀티 아티스트로 각광받고 있다.
그녀의 신작 <미래는 고양이처럼>은 베를린, 선댄스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고 [뉴욕 타임즈]와 [뉴요커]가 2011년 최고의 영화로 선정하는 등 해외에서는 이미 그 작품성을 검증 받은 바 있다.
‘영화의 한계를 넘어서는 걸작! – LA Weekly’ ‘숨막힐 정도로 특별하고 대담한 영화! - Entertainment Weekly’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이 주는 기쁨과 축복을 만끽하라! – Variety’ ‘유머와 대담함으로 삶의 부조리함에 맞서는 독창적인 영화! – Variety’ ‘독창적인 놀라움이 가득한 영화! – New York Times’ 등 해외 유수 매체들로부터 쏟아지는 찬사를 받으며 다시 한번 미란다 줄라이의 독보적인 재능을 입증했다.
데뷔작으로 칸과 선댄스를 놀라게 한 차세대 감독 미란다 줄라이가 6년 만에 선보이는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미래는 고양이처럼>은 5월 17일,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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