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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클래식’ 후 왕성한 활동보다는 학업과 연기 공부에 매진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홍상수 감독을 만나 ‘해변의 여인’, ‘극장전’ 같은 좋은 작품에도 출연한 것 역시 이러한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작년에 제대한 이기우는,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었던 군대에서의 2년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트콤 ‘스탠바이’에서 정소민과 러브라인이 구축되어 더욱더 관심을 받고 있는 이기우의 실제 연애 스타일은 ‘신중한’ 스타일이라고. 운동을 하거나 집에서 가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즐겁다는 그는, 강아지를 위해 소파로 올라가는 계단을 만들어주는 자상한 남자이다.
반려견 ‘루키’와 함께 촬영한 이기우의 유쾌하고 상큼한 화보와 인터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슈어> 5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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