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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걸(유아인)과 미국으로 떠나는 가영(신세경)은 공항에서 카키색 점퍼와 블랙 진으로 편안한 룩을 선보였는데, 여느 스타들의 리얼 공항 패션답게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함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공항패션의 키 아이템인 백은, 헤지스 액세서리의 브라운 빅백을 선택하였는데 블랙과 브라운의 독특한 배색과 지퍼 장식으로 시선을 끄는 아이템이었다.
또한, 가영이 재혁과의 첫 데이트 씬에서 선보인 커리어우먼 룩은 공항패션 때와 같이 블랙 팬츠를 기본으로 화이트 재킷과 그레이 백을 스타일링 하여 격식 있는 룩으로 변신했다. 블랙과 화이트를 이어주는 밝은 그레이 컬러의 백을 감각적으로 스타일링 한 신세경 룩은 포멀하면서도 지루하지 않는 룩을 완성했다.
패션왕 신세경의 반전 스타일의 키 포인트 아이템인 백은 모두 헤지스 액세서리 제품으로 실용성과 디자인 모두를 갖춘 백으로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그레이 컬러의 토트백은 ‘첼시’백으로 미니멀 하면서도 독특한 모양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캐쥬얼과 정장 스타일 모두 잘 어울리는 데일리 백이다.
또한, 브라운과 블랙의 독특한 컬러 배색이 되어 있는 숄더백은 영국의 젊고 활기찬 분위기와 실용성을 동시에 표현한 ‘코벤트가든’백으로 얼마 전 종영한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가방이라고 불리 울 정도로 인기몰이를 한 제품이다. ‘코벤트가든’은 양 옆의 지퍼를 열고 닫았을 때의 백 모양의 변화가 착용 했을 때의 스타일링을 변화 시켜 줄어 일석 이조의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가영에게 자신의 패션을 한 번 평범하지 않게 바꿔보라고 제안한 재혁의 스타일 변신과, 4명의 주인공의 오묘한 러브 스토리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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