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개성만점 슈퍼스타 4인방 매력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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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장화신은 고양이> 드림웍스의 2012년 여름 야심작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유럽에서 새로운 모험을 펼치는 뉴욕 최고의 인기스타 4인방의 활약과 그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서커스의 시작을 알리는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펭귄 4인방을 찾아 몬테 카를로로 떠난 뉴요커 4인방 알렉스(사자), 마티(얼룩말), 멜먼(기린), 글로리아(하마)가 이들을 잡으려는 캡틴 듀브아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유럽 서커스단에 함께하면서 벌어지는 새로운 모험을 그린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가 개성 넘치는 4인방 캐릭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최고의 슈퍼스타 사자 ‘알렉스’는 다시 한번 4인방의 리더로 등장, 어디서도 꿀리지 않는 당당한 자신감으로 쇼맨십을 발휘하며 최고 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유럽의 서커스단이 미국으로 향한다는 말에 자신들을 뉴욕의 서커스단이라고 속이는 기지를 발휘하고, 위기의 순간마다 리더십을 발휘하는 등 알렉스는 4인방에 없어서는 안될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얼룩말 ‘마티’는 한층 강력한 수다와 화려한 묘기로 돌아온다. 언제 어디서나 유쾌 발랄한 입담꾼 마티는 아이돌 스타 부럽지 않은 화려한 춤 솜씨와 귀여운 행동으로 무장, 뉴욕을 넘어 유럽까지 주목을 받으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을 발산한다. 화려한 가발을 쓰고 점박이로 분장한 마티의 모습과 그의 현란한 몸짓은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멜먼’은 특유의 독특한 몸 형태(?)로 인해 4인방의 골칫거리로 등장,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긴 목으로 인해 남들에게 들키기 일쑤에 특유의 허당 캐릭터로 신선한 매력을 선사하는 멜먼. 예고편 속 목으로 외줄을 타는 코믹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 멜먼은 영화 속에서 국민 허당의 반전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유일한 여성(!) 캐릭터인 하마 ‘글로리아’는 육중한 몸매에도 불구하고 도도한 몸짓과 도발적인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캡틴 듀브아의 추격을 피해 도망 다니는 모습이 아찔한 긴장감을 주는 동시에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선보일 글로리아의 요염한 서커스는 짜릿한 재미를 느끼게 할 것이다. 

올 여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다이내믹한 볼거리와 재미, 새로운 캐릭터로 무장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마다가스카> 시리즈 특유의 흥겨운 리듬과 웃음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관객들을 찾아갈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는 오는 6월 6일 2D와 3D로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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