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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자격’은 대치동에 입성한 평범한 주부와 아들이 다니는 학원 원장의 남편이자 치과 의사의 사랑을 소재로 한 드라마이다. 현실감 넘치는 대본과 섬세한 연출, 김희애의 가공할 만한 연기가 더해져 현재 종편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 받고 있다.
극중 치과의사 ‘태오’의 역으로 연기중인 배우 이성재는 “이번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면서 감독과 작가에게 “이성재처럼 하라”라는 주문을 받았다”고 촬영 뒷 얘기를 전했다.
<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지구를 통틀어서 배우가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하며, 촬영장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고, 앞으로 관객들이 숨죽이면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배우가 되는 것이 바람이라고 전했다.
배우 이성재의 솔직한 인터뷰와 화보는 <슈어> 5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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