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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윤영은 ‘일본 지바현가서 시사일정 끝내고 한국가는길에~! 다크써클 턱까지 내려왔지만 기념사진은 찍어야된다며 촌스럽게 부이부이ㅋㅋㅋ ‘라는 글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최윤영은 노메이크업임에도 불구하고 익살스런 표정과 매력적인 눈망울로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윤영은 영화 ‘코리아’의 남한 탁구선수 최연정 역을 맡았으며, 지난 20일 코리아 홍보차 영화 속 1991년 역사적인 남북 탁구단일팀의 첫 우승을 이룬 장소이자 영화 속 배경이기도 한 일본 지바에 방문했으며, 21년 만에 당시의 일화가 영화가 된다는 소식을 들은 재일동포들의 제안에 의해 지바 시민회관에서 재일동포 1000여명을 상대로 한 특별시사회에 참석했다.
한편,‘코리아’는 1991년 지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던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 탁구팀 코리아의 46일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특히 스포츠 장르를 넘어선 남북간의 진정한 소통을 담은 영화로 감동을 자아낸다는 평이며,하지원, 배두나, 최윤영, 한예리 등이 출연하고 오는 5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최윤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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