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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합니다’에서 김형준은 전직 천재 프로그래머이자 현재는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하는 정민채 역을 맡아 겉으로는 강하고 까칠해 보이지만 속은 따뜻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김형준은 촬영장 곳곳에서 보기만 해도 빛나는 아우라를 발산하며 ‘자체발광 포스’를 뽐내 안방극장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형준은 언제, 어디서나 모델 포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폭풍 슈트 간지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공익근무요원 복장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등 순수한 매력까지 선보이며 그야말로 ‘자체발광’ 하고 있는 것. 또한 앞으로도 김형준은 극 중에서 ‘꽃미남 라이더’, ‘오픈카 귀족남’ 등으로 변신을 거듭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런 김형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김형준 전작이 ‘자체발광 그녀’였는데 이 드라마에선 완전 ‘자체발광 그’다! 완전 빛난다!”, “완전 슈트 간지 작렬~ 연기를 하는 중에도 모델 포스가 막막 뿜어져 나온다!”, “완벽한 미모 속에 묻어나는 저 카리스마와 상큼한 미소~ 정말 완소남일 수 밖에 없는 듯~”, “앞으로의 모습도 정말 기대된다! 항상 멋진 모습만 보여주는 김형준 완전 좋으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형준의 매력에 푹 빠진 김형준 팬들은 ‘그대를 사랑합니다’ 제작발표회 당시 쌀 화환 1톤 여 가량을 보내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 등 드라마처럼 착한마음씨로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황혼기에 접어든 네 노년의 로맨스와 더불어 솔직하고 당당한 젊은이들의 사랑을 맛깔나게 담아낼 드라마. 김형준(정민채 역)과 김윤서(김연아 역)의 본격적인 만남으로 앞으로 그려질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3회는 오늘(23일) 밤 9시 SBS플러스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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