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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희 (김남주 분)는 작가가 다음 작품 여주인공을 지목한 여배우를 만나기 위해 한 미용실을 찾았다. 거만한 태도와 예의 없고 까칠 하기까지 한 그 여배우는 유준상의 실제 부인인 홍은희.
홍은희는 자신이 프로듀서를 담당하고 있는 드라마에 출연을 부탁하는 김남주에게 도도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남편에게 전화할 때는 깨소금 애교가 넘치는 모습으로 돌변하는 등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다.
실제와 극중의 부인들의 만남이 흥미로운 가운데 패셔니스타 김남주와 홍은희의 스타일 대결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었다.
홍은희가 맡은 역할은 그림 같은 자태를 겸비하였으나 까칠한 초특급 여배우. 레오파드의 강렬한 프린트의 자켓으로 포인트를 주고 화려하게 수를 놓은 비즈 장식의 블랙 탑을 매치하여 고급스럽고 도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에 질세라 김남주는 제작사 PD인 차윤희는 베이지 컬러의 자켓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제이에스티나의 노리타(Norita) 백을 매치하여 스타일리쉬한 커리어 우먼의 룩을 완성 했다.
이 노리타 백은 이미 5회분에 차윤희가 강렬한 레드컬러의 트렌치 코트에 블루 컬러 가방으로 스타일링한 방송 분이 노출 되면서 출시되자 마자 완판된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18회분이 방송 되고 나서 노리타(Norita) 레드컬러에 대한 문의가 벌써부터 쇄도하고 있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전했다.
18회에서 극중 방귀남(유준상)의 어릴 적 기억이 하나씩 돌아오면서 방송이 방송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방송 분에서는 엄청애(윤여정)가 며느리 차윤희(김남주)에게 씀씀이가 헤프다고 훈계를 하다가 아들 방귀남(유준상)으로부터 오히려 앞으로 쓴 소리는 아내대신 자신한테 해달라는 소리를 듣고 난 후 서운함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다음 19회부터는 고부간의 갈등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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