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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보레 크루즈 |
쉐보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118만대를 판매했으며, 1분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5.8%로 끌어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1분기 동안 미국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44만8천대를 판매했으며, 중국 시장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6만2천대, 멕시코 시장에서는 14.2% 증가한 4만2천대를 각각 판매했다.
또한 아르헨티나 시장에서는 4만1500대를 판매, 전년 대비 21.5%나 증가하며 기존 최대 분기 판매 실적을 경신했다.
유럽 시장에서는 1분기 동안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5만8천대를 판매하며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쉐보레 준준형차 크루즈는 1분기 동안 전 세계 시장에서 18만대 이상 판매돼 쉐보레 브랜드의 성장을 주도하며 쉐보레의 글로벌 베스트 셀링카로 등극했다.
또한 최근 출시된 중형 세단 말리부와 소형차 아베오(미국 판매명: 소닉) 역시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면서 판매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한편, 쉐보레는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 전체 판매의 60% 이상을 달성했으며, 올해 소형 픽업트럭인 신형 콜로라도, 중형 SUV 트레일 블레이저, 크루즈 왜건 등을 포함한 경쟁력 있는 신제품들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성장세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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