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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홍석천, “내가 눈여겨 본 사람들은 모두 톱스타 됐다”
홍석천이 최근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해 자신이 눈여겨 본 사람들이 톱스타가 됐다는 이야기를 공개해 화제다.
홍석천은 예전 한 패션쇼에서 강동원을 보고 그에게 사투리를 고치고 연기 하라고 말해 강동원이 연기자의 길로 들어 설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빈, 박시후, 정석원 등 현재 톱스타인 그들도 홍석천의 조언을 삼아 톱스타 자리를 얻게 되는 행운을 맞이했다.
이에 MC박경림이 "사람을 잘 보는 게 아니라 신기가 있는 게 아니냐?“라며 놀라워하자 홍석천은 전부터 캐스팅 디렉터에 욕심을 가졌었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이어 홍석천은 실제로 스타성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먼저 이야기를 걸기도 한다고 했다. 홍석천은 예비 스타를 잘 알아보는 자신에게 신인 연기자들을 데리고 와서 봐달라고 하는 사람도 많고 실제로 매니지먼트 사업을 제안을 받기도 했다고 깜짝 공개 했다.
홍석천은 이 날 녹화에서 레스토랑 사업 성공 노하우와 커밍아웃 12년 후 자신의 변화된 삶에 대한 이야기를 특유의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털어 놓았다.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홍석천 편은 오는 4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50분 방송된다.
홍석천, ‘커밍아웃 12년, 아직도 공개연애 어렵다’ 토로
홍석천이 최근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해 20대 연하의 남자친구와 공개 연애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홍석천은 지난 한 방송에서 20대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바 있다. 그러나 방송 후 20대 연하의 남자친구와의 사이에 갈등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홍석천은 20대 연하의 남자친구가 방송에서 자신의 존재가 공개 된 후 불편해 하며 세간의 관심으로 인해 숨어 다니고 힘들어 한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홍석천은 그런 이유 때문에 그 친구를 놓아줘야 하나라고 현재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홍석천은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20대 연하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말한다고 하니 남자친구가 또다시 관심을 받게 된다는 데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했다.
이어 홍석천은 형, 동생 사이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고 밝히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동성애를 특별하게 바라보기 때문에 동성 간의 사랑을 공개한다는 데에 많은 제약이 있다며 속상해 했다.
홍석천이 20대 연하의 남자친구와 헤어질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속사정은 오는 4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50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홍석천, “커밍아웃 하려는 주위 사람들에 만류”
홍석천이 최근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해 커밍아웃 후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MC 박경림이 커밍아웃 후 어떤 점이 변화 했냐고 묻자 홍석천은 커밍아웃을 한지 12년이 지나 좋아진 것도 많지만 아직도 주위의 따가운 시선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그래서 홍석천은 커밍아웃을 하려는 주위사람들에게 자신이 조금 더 싸워 동성애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난 뒤 커밍아웃을 하라고 조언한다고 했다.
이어 홍석천은 국내 커밍아웃 1호 연예인으로 동성애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상담을 많이 요청을 한다며 그들의 아픔에 대해 열변을 토하기도 했다.
이날 홍석천은 2000년 커밍아웃을 하게 된 계기와 커밍아웃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줬던 당시 남자친구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석천이 커밍아웃 12년 동안 외로운 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는 오는 4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50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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