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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이승연 심혜진 주연의 ‘해피엔딩’은 23일 첫 방송에서 평균 시청률 1.6%(AGB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25%에 도달해 추가 상승의 기대를 낳게 했다.
첫 방송 시청률 1.6%는 지난주까지 JTBC에서 방송된 월화드라마 ‘신드롬’과 ‘아내의 자격’의 첫 방송 시청률을 뛰어넘는 기록. 이들은 각각 0.9%와 1.3%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은 좌충우돌 열혈 기자인 두수(최민수)가 근래 잦아진 통증 때문에 병원을 찾아 자신이 다발성 골수종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절정에 이르렀다.
24부작인 ‘해피엔딩’은 그동안 방송기자로서의 사명감으로 가정을 돌보지 않았던 두수가 시한부 삶을 선고 받은 후 가족들과 아름다운 이별을 유쾌하게 풀어내 시청자들에게 따스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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