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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은 극 중 2H 엔터테인먼트의 이사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는 한편, 주차타워에 갇힌 한 여자의 멘탈붕괴를 리얼하게 그려내는 반전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던 가운데 그동안 숨겨두었던 그녀의 대반전 고등학교 시절의 이야기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자주색 교복에 양갈래 머리, 커다란 뿔테 안경을 쓰고 고등학교 소녀로 변신한 윤지민. 책상에 앉아 홀로 밥을 먹고 있는 그녀의 안타까운 모습은 차도녀 포스를 폭발하는 마태희(윤지민 분)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늘 방송에서는 ‘감금의 아이콘’이 될 수밖에 없었던 마태희의 소녀시절이 그려지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이 그려질 예정. 더불어 ’감금의 아이콘‘답게 오늘도 깜짝 놀랄 장소에 갇힌 그녀의 멘탈붕괴 모습도 함께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누리꾸들은 ‘요즘 ‘선녀가 필요해’에서 윤지민 완전 웃김!! 대박’, ‘고딩소녀 마태희! 교복도 완벽 소화하네! 역시 모델 아우라!’, ‘감금의 아이콘 대박 웃김! 오늘은 또 어디 갇혔을지 완전 궁금하다’ 등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편, 선녀 왕모(심혜진 분)의 심상치않은 병세에 차세주(차인표 분) 가족 모두가 그녀를 걱정하는 가운데 하늘나라 선녀님의 특효약(?)이 그녀의 병세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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