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선 눈빛 연기의 종결자 ‘라이언 고슬링’
영화를 보고 난 후에도 관객들의 뇌리에 계속 남아!

먼저, 19일 개봉해 현재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인 영화 <킹메이커>의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은 극 중에서 눈빛 하나 만으로도 관객들의 심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멋진 연기를 선보여 많은 국내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극중에서 경선의 승패를 좌우할 치명적 약점을 가진 인턴 ‘몰리’(에반 레이첼 우드 扮)에게 비밀스럽게 만나자는 쪽지를 전하는 장면에서는 자신이 호감을 가졌던 여자에 대한 배신감과 자신이 믿고 따르는 후보를 지키려 하는 충성심이 묘하게 충돌하는 눈빛연기를 선보여 많은 관객들에게 회자되기도 했다.
이 뿐 아니라 영화의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 있는 결말 부분에서 보여주는 먹먹한 눈빛은 영화를 보고 난 후 관객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어나게 만드는 장면이기도. 많은 네티즌들은 영화를 본 후 라이언 고슬링에 대해 “영화 <킹메이커> 속 라이언 고슬링은 그의 전작인 <노트북>의 순수한 열정을 지닌 ‘노아’나 <드라이브>에서 뜨거운 순정마초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평하기도 했다. 눈빛 하나 만으로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줄 아는 특별한 배우 ‘라이언 고슬링’의 명 연기는 영화 <킹메이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동공도 연기가 되는 엄포스 ‘엄태웅’

드라마 ‘마왕’ ‘부활’ 등을 통해 ‘엄포스’라는 별명을 얻은 엄태웅이 이번엔 동공연기에 도전하여 눈길을 모았다. 그는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어린 시절 사고로 인해 죽을 고비를 넘기고 시력을 잃은 ‘선우’역을 맡았는데 시력을 잃어 초점이 없는 연기를 실제처럼 해내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최근 방영된 내용에서는 수술을 통해 시력을 회복했음에도 복수를 위해 마치 앞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초점 없는 동공을 표현해 ‘동공연기의 최고봉’이라는 찬사를 얻기도 했다.
눈빛 하나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타고난 배우들의 명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킹메이커>는 4월 19일 개봉하여 현재 극장가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을 불러 일으키며 흥행 순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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