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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원시시대로 가다’ 편에서는 무한걸스 멤버들이 시공간을 초월하며 과거로의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 언어는 물론, 문명의 혜택도 없는 낯선 세계에 떨어진 그녀들은 생존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며 원시생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쫄쫄이 의상 투혼을 펼치며 원시인으로 변신한 멤버들은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굴욕적인 몸매가 드러났고, 의상 쟁탈을 위해 동물 인형들과의 추격전이 벌어졌다. 이에 황보는 그 자리에서 입고 있던 옷까지 훌훌 벗어던지며 몹쓸 미인계 작전을 펼쳐 멤버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원시 복장까지 갖춰 입고 터질 듯한 몸매를 자랑하던 신봉선은 자자의 ‘버스 안에서’ 노래에 맞춰 신개념 더티 댄스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황보는 “옛날 오렌지 음료수 캐릭터와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일곱 멤버들은 권력 재탈환을 꿈꾸며 사냥에 나섰고 특히 김숙은 숨겨진 활쏘기 실력을 뽐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안영미는 그녀를 위해 깜짝 노래 선물을 준비했으나 저질 발음으로 인해 ‘You raise me up’을 ‘유 레즈비언’으로 둔갑시켜 주위를 폭소케 했다.
혹독한 원시 세계에서 펼쳐진 좌충우돌 시간 여행기는 26일 목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원시시대로 가다’ 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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