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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 에서 의리의 사나이 양동철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류담의 깜직한 사진이 공개되어 회제다.
공개 된 사진 속 배우 류담은 자신과 꼭 닮은 캐리커쳐 판넬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싱크로율 100%의 똑같은 표정을 지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담, 표정 완전 귀요미~!” “류담의 깨알 같은 표정 최고!” “역시 빛과 그림자 분위기메이커 답네!” “재간둥이 류담, 미친 존재감 인증!”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빛과 그림자>의 한 제작진은 “류담은 항상 진지한 자세로 촬영에 임하는 것은 물론, 촬영 쉬는 시간에는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해 촬영장에 웃음을 주는 빛과 그림자에 활력소 같은 존재”라고 밝혀 이제 진정한 배우로 자리잡은 류담의 입지에 힘을 실었다.
배우 류담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강기태(안재욱 분) 옆에서 든든하게 그를 지켜주며 동고 동락 하는 의리남 양동철 역으로 출연 중이며, 최근 극에서 강명희(신다은 분)가 짝사랑하던 차수혁(이필모 분)의 악행을 알고 마음을 접으면서 자신을 바라보던 양동철에게 저녁 식사를 제안해 양동철에게도 봄날이 찾아왔음을 알려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4일 방송에서 강기태(안재욱 분)는 장철환(전광렬 분)이 자신과 함께 차수혁(이필모 분)에 맞서자며 내민 손을 잡았으며
이정혜가 차수혁에게 “우리 그만 끝내요”라며 이별통보를 해 앞으로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반전의 연속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엇갈린 사랑으로 애틋함까지 더하며 시청자들의 관심 집중되고 있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는 월요일 (30일) 저녁 9시 55분에 MBC에서 45회가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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