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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메이저 기획사 매크로쇼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에 나선 흑꼬의 음반 발매 쇼케이스가 아프리카 TV를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 될 예정에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흑꼬의 쇼케이스 무대를 전세계 생중계로 진행하며 공동프로모션을 기획한 나우콤의 아프리카 TV 관계자는 ‘R&B 뮤지션 흑꼬의 음악성과 무대에서 보여줄 콘텐츠가 전세계 생중계를 통해 외국 아티스트들과 충분히 견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흑꼬의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4월 27일 홍대 롤링홀에서 저녁 8시부터 방송될 이번 쇼케이스는 무료로 진행이 되며 아프리카 TV를 통해 발생되는 수익은 열악한 음악환경에서 음악에 꿈을 가진 학생들을 위해 소속사와 소속 아티스트들이 함께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음악 나눔 프로젝트로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기존 첫번째 싱글과 두번째 EP 앨범을 통해 각종 음악사이트 R&B 차트를 휩쓸며 차세대 남성 R&B 보컬리스트로 우뚝 선 가수 흑꼬는 최근 발매한 EP앨범의 ‘부탁해 내 동생’ 이라는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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