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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이세은이 상위 1% ‘로열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 변신했다.
이세은은 TV조선에서 새롭게 시작한 드라마 ‘지운수대통’에서 실력파 커리어우먼이자 언더커버 회장딸, 한수경 역을 맡아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로열패밀리 안에 ‘청담동 며느리룩’ 있다면 재벌 2세 오피스에는 상위 1% ‘로열 오피스룩’이 있다?
한수경의 ‘로열 오피스룩’은 지난 해 상류층 패션의 유행을 선도한 청담동 며느리룩의 심플하면서도 기품이 흐르는 디자인에 유니크한 디테일로 차별화를 주는 스타일. 실제 재벌 2세 커리어우먼들 사이에서 선호하는 베이직한 아이템에 컬러, 소재, 문양 등 한 가지 강렬한 아이템을 더해 정장에는 시크함을 가미하고, 캐주얼에는 고급스러움을 주는 원 포인트 스타일링이 핵심이다.
특히, 이세은은 지난 22일 방송에서 보랏빛 팬츠에 별 무늬가 들어간 페일 핑크빛 블라우스를 매치시켜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팬츠정장에 유니크함을 가미시켰다는 평가다.
비단 스타일링 뿐 아니라 과거 야인시대’의 ‘나미꼬’, ‘근초고왕’의 ‘위홍란’ 등 매번 맡은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며 호평 속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세은은 ‘지운수대통’에서 실력파 ‘알파걸’ 한수경 역에 200% 싱크로율을 보이며 완벽하게 변신, 커리어우먼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워너비 오피스레이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인생역전을 꿈꾸는 평범한 회사원 지운수의 파란만장 인생 이야기를 그린 코믹 드라마 '지운수대통' 은 매주 토, 일요일 밤 6시 50분 채널 19번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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