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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5주차 평일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등 344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놀라운 흥행저력을 이어가고 있는 최고의 화제작 <건축학개론>의 스무 살 ‘서연’ 역을 맡은 수지는 첫 스크린 데뷔작임이 무색할 정도로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과시하며 찬사를 받았다. 긴 생머리와 청순한 외모 그리고 솔직하고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며 스무 살 ‘승민’의 마음을 설레게 했듯, 봄날 극장가를 찾는 남심을 흔들어놓기에 충분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미스에이(MISS A)의 멤버로 한류 열풍을 이끌며 데뷔 직후부터 순위 프로그램 1위와 MAMA(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즈)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드라마 [드림하이]로 그 해 KBS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녀는 이번 <건축학개론>으로 백상연기대상 영화부문 신인상까지 수상,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함으로써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만능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무대 위에 오른 수지는 “첫 영화인데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이용주 감독님을 비롯한 스탭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수지가 되도록 하겠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소감을 전했다. 한국 멜로 영화 흥행 신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수지의 신인상 수상까지 겹경사가 이어지고 있는 <건축학개론>은 금주 중에 35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상의 주인공, 수지의 매력적인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영화 <건축학개론>은 대한민국에 첫사랑 돌풍을 일으키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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