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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전국 16,544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고 각종 단체관람이 이어지면서 독립 다큐멘터리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2만 명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홈 서비스를 통해 더욱 다양한 관객들과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나누며 올 봄 최고의 국민 힐링영화로서 입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최고의 화제 속에 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우주에서 가장 빛나는 사랑이야기 <달팽이의 별>을 집에서 만난다! 개봉 이후 포털 사이트 9점 대의 높은 평점과 SNS 상에서 추천 열풍이 이어지며 꾸준한 관객몰이를 해 온 <달팽이의 별>이 오늘부터 KT(olleh TV),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my LGtv), 홈초이스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IPTV를 통해 동시 개봉한다. 이번 홈 서비스는 미 개봉 지역 관객들의 지속적인 상영관 확대 및 홈 서비스 요청에 힘입어 결정됐다. 특별히 일반 버전과 함께 김창완 씨가 음성해설로 참여한 배리어프리영화 버전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전 국민, 전 세대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달팽이의 별>은 중복장애인인 영찬 씨의 일상을 통해 현대인들의 무심함을 조용히 일갈하는 동시에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함께 사는 것의 소중함을 전하며 남녀노소를 초월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현재까지 약 1만 7천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일반 관객들과 함께 기업, 학교 등의 단체관람이 이어지고 전국 6개 지역미디어센터에서도 동시 개봉해 개봉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2만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IPTV 동시개봉으로 전국민에게 아름다운 힐링을 선물할 <달팽이의 별>은 달팽이처럼 오직 손가락 끝으로 세상을 보고 듣는 시청각 중복장애인 영찬 씨와 척추장애로 남들보다 아담한 몸집이지만 마음만큼은 바다처럼 커다란 순호 씨가 만들어가는 우주에서 가장 빛나는 사랑 이야기이다. 세계 각국의 개봉지원은 물론 국내외 유수 영화제 초청과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 받고 국내 언론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추천 열풍과 관객들의 성원으로 대중성까지 인정 받으면서 국민 다큐로 사랑 받았다. 한국영화 최초로 일반영화 버전과 김창완 씨가 음성해설로 참여한 배리어프리영화 버전을 동시 개봉하여 여전히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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