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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걸린 동생을 구하기 위해 섬뜩한 공포와 두려움에 맞선 강렬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던 박보영이 2012년 최고의 호러퀸답게 단 한 컷을 통해 강렬한 연기를 선사한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미확인 동영상>의 주인공 ‘세희’(박보영)의 대사를 인용한 “저주 걸린 동영상, 그게 사실이면?”이라는 카피와 함께 정체 모를 공포에 휩싸여 불안한 시선을 던지고 있는 박보영의 모습이 영화 속 동영상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 시킨다.
5월 31일 개봉 될 <미확인 동영상>의 주인공을 맡은 박보영은 동생 정미를 돌보는 ‘세희’역을 연기하였다. 학업을 포기한 채 백화점 명품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장 역할을 하던 ‘세희’는 항상 누군가가 CCTV를 통해 자신을 끊임없이 훔쳐보고 있다는 사실에 불길한 느낌을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 정미가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동영상을 본 이후,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기 시작하고 그 원인이 저주 걸린 동영상 때문인 것을 알게 된다. ‘세희’는 하나뿐인 동생 ‘정미’를 구하기 위해 저주 걸린 동영상의 실체를 파헤치기 시작하고, 그녀를 따라다니던 불길한 느낌의 존재를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한다.
박보영은 동영상으로 인해 죽음의 저주와 공포에 휩싸이는 언니 ‘세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눈빛과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였다.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던 <과속스캔들>에서 보여준 귀여운 이미지에서 180도 다른 호러퀸으로 도전해 혼신의 열연을 펼친 그녀는 이번에 공개 된 <미확인 동영상> 캐릭터 포스터의 단 한 컷에서도 극도의 감정을 몰입하며 영화 속 ‘세희’가 느끼는 충격적인 공포를 표현하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박보영의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2012년 첫 번째 충격공포 <미확인 동영상>은 오는 5월 31일 그 공포의 실체를 벗고 신선하고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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