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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배우 이필모는 극 중 차수혁에 빙의한 듯 진지한 표정으로 일명 얼짱 각도의 브이(V) 자를 그리는 반전을 보여줘, 네티즌 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사랑하는 연인 이정혜(남상미 분)에 대한 안타까운 순애보, 강기태(안재욱 분)에 질투하며 분노하는 모습과 180도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필모의 같은 표정 다른 느낌!” “이필모, 귀요미 대폭발~” “브이자의 섬세한 손 끝을 보라, 보통 아닌 남자!” “이필모에게도 이런 깜직한 면이!”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나타냈다.
게다가 배우 이필모는 고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조차 끊임없이 대본 숙지에 여념이 없는가 하면, 항상 듬직하고 밝은 모습으로 스텝들과 배우들에게 큰 힘을 주어 촬영장 분위기는 늘 화기애애 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지난 24일 방송 말미에서는 차수혁(이필모 분)에게 “우리 그만 끝내자”고 말하는 이정혜의 모습이 예고되어, 애증으로 변한 차수혁이 정혜의 일방적인 결별 선언에 어떤 반응을 나타낼까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한편 강기태와 손을 잡은 장철환(전광렬 분)은 4년전 자신을 감옥에 보낸 장본인이 차수혁이란 사실을 알고 배신감을 느끼며 살벌한 경고를 해,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를 얻고 있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는 월요일 (30일) 저녁 9시 55분에 MBC에서 45회가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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